시흥월곶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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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반] 이런학교에 내 아이를 게속 맞겨야하는건가.학교 교감의 역활이 갑질인가? 이 학교가 지향하는 교육은?
이름
이성만
작성일
2019-07-17

저는 국민신문고에 이학교 학교감의 갑질횡포를 알리고 경기교육청 교육감에게 그 책임을 묻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 학교에 첫번째 교육의 목표가 인성교육이라는 말에 감명을 받아 이학교에 우리애를 입학시키기를 잘했구나 하는마음이였는데 지금은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진퇴양난속에서 후회가 막심한 마음뿐이여서 저같은 제 2의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 글을 올립니다.

저는 월곶초등학교 1학년의 제학중인 학생의 학부모입니다.

15~6일전 저의 아이가 축 늘어진 상태에서 하교를 하여 집에 돌아와서 체온계로 열을 측정해보니 41.5도의 고열의 상태이어서 급히 병원으로 달려가 치료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아이의 말로는 선생님께 말을 하였다하는데 확인을 해보니 선생님들은 아이가 아픈줄도 몰랐었던 상황였습니다.(아이가 말한 상황과는 일치하지 않는것으로보아 선생님께는 아프다고 말한적이 없는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

 

그러나 선생님께서 확인을 한 상황이라 하더라도 학급별로 체온계가 비취되어 있어야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아이의 건강상태별로 천차 만별입니다만 어떤 아이의 경우에는 39도만 되어도 쇼크가 오는 아이도 있습니다.

저희 아이의 경우에는 다른 아이보다 체력이 약한편이다 보니 38도만 넘어서도 아이가 늘어지기 일수입니다. 수업중에 한 아이만 돌볼수도 없는 선생님의 입장을 고려해볼때 열을 체크하기 위하여 보건실을 수시로 다녀오기 보다는 비취된 체온계로

 

기간대별로 체크를 하다가 이정도의 열이면 보건실또는 학부모에게 알려서 아이의 건강을 지킬수있는 효율적인 방법이고 또한 아이의 안전상 더더욱이 좋은 방법이라 생각하여 학교의 교무실을 찾아 교감,교무부장,단임,저와,아이 이렇게 다섯명이 앉아 앞서 설명한 글의 내용대로 건의를 하였습니다. 헌데 학교감말이 과관이 아니였습니다.

 

교감 : 아이가 아프면 그럴때 조치하라고 있는게 보건실이잖습니까! 전문적인 의료

           지식을 갖춘 보건실로 가면 됩니다.

 

학부모: 그거야 어느 학부모든 다 알고 있는 사실이나 수업중에 아이의 열체크때문에

           보건실로 수시로 왔다갔다 하실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교감 :   그럼 아이의 친구를 대동해서 가면 됩니다!

 

이런식의 피동적인 자세가 게속되며 서로 격양된 어투가 교차되던중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럼 이게 안된다는 것이지요? 라고하니 태도나 말투가 바뀌면서 안된다는 것이 아니고요  이것은 저혼자 결정할 문제는 아니고 학교장과 교직원 회의를 통해 결정을 해야하는 안이기때문에 지금 무어라 답을 드릴수 없다는 것입니다.(그럼 처음부터 이렇게 말할것이지 왜 따지고 드니 이렇게 말을 했을까요...?) 이렇게 말일이 끝나던차에 교무부장님께서 한마디 하시려는중 교감왈! 내가 말하고있는데 어디서 껴들어! 참나 저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여기가 정말 인성교육을 중점으로 교육하는 학교가 맞나? 라는 의구심 마저 들었습니다.

 

학교감이면 교내의 교사는 말도 못합니까? 학교감의 말을 짜르고 끼어든것도 아니고 말이 끝난 상태에서 교무부장님이 의견을 내려고하는데 그것을 어서껴들어라고 짜르는 학교감이 과연 인성을 논할 자격이 인는건가요? 교직자로소의 최소한의 자세가 전혀 안되있는 사람인듯 합니다. 암튼 이런 격양된 이야기가 오가던중 학교의 예산 부족의 이야기까지 하길래 그럼 제가 이길로 정왕동의 위치한 교육청에 들어가 민원을 제기하여 어려운 상황을 조금이남아 돕겠다고 하니 또 태도가 바뀌면서 이런일로 교육청까지 들어가시면 교육청에서 너희 학교는 어떻게 하길래 이런일로 민원이 발생하게 만드냐소리를 하지 않겠냐고 하더군요

체온계도 안되! 교육청도 안되! 도대체 학교감이 되는건 무엇인지....메르스때 나누어준 체온계는 국끓여먹었나?그럼 그렇게 쉬운 일을 왜 이핑계 저핑계를 해대며 피동적인 행동을 보였는지 그 이유가 궁굼하네요! 아이의 안전이 최우선인데 그깟 체온계하나 비취하는것이 그리 어려운 일인가요? 또한 위 내용을 보시면 어디서 끼어들어! 그말은 교무부장님께 하였지만 제가 늣끼는 감정은 교감이 저에 민원을 묵살하고자 성질 부린것과 다를바가 없었습니다.

아무리 계급체계의 관계라고는 하지만 그때의 그 상황은 이건 완전 군대의 명령적 언사였고 그자리에 저의 아이도 있었는데 제가 시선을 어디다 두어야할정도로 당황스러웠고 아이의 시선에서 본다면 그순간만큼은 배움에 장소가  아니였습니다.어떻게 아이가 보는 자리에서 그것도 교무부장님을 그런식으로 면박을 줄수있는지 정말 교감이라는 사람의 인성이 참으로 궁굼합니다.

 

저에게 사과를 하려고하는 교감의 전화를 받아 이야기를 듣기 시작하는데 자기가 그날은 많은일들로 인하여 정신도 없었고 그날 기분이 않좋은 일이 있어서 라고 하는 것입니다. 학교라는곳의 교직원은 자기 감정이 좋치않으면 학부모의 민원을 일단 묵살하려고 듭니까? 학교의 교직원은 일이 많으면 학부모와의 대화를 격양된 어투로 응접합니까? 저는 교감과 대화를 나누는 그날은 시종일관 상당한 불쾌감을 늣겼습니다.교감의 태도는 시종일관  안된다 입니다. 제가 교육청을 들어가겠다고 하니 그제서야 울며 겨자 먹기로 태도를 바꾼것이지요

 

교육청에 들어가 상담을 해보니 담당자왈 이상하네요....뭐가요? 메르스때 학교마다 지급된 체온계가 있는데 왜 그것을 활용을 하지 않는지 그게 궁금하네요... 이 내용으로 본다면 교감은 학교에 체온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도 민원을 제기한 저의 건의를 묵살하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다보니 교내에 체온계가 있다는 사실을 까마득하게 잊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사람이 급하면 학교에 있는데도 생각을 못하고 까먹을수도 있고 그럴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 내용으로 보자면 교감은 결국 자기의 직권으로 이 저의 민원을 묵살하고자 하는 의도가 다분했었다는것이 명백합니다.이는 이일을 행하였느냐 안하였느냐를 따지기전에 아이를 위한일인데 일단 묵살하고자 하는 교감의 불성실한 태도로 인하여 훗날 정말 심각한 상황도 벌어질수 있는 사고를 야기 시킬수 있다는 점을이 우려 스럽습니다.

하여 저는 저런사람들이 교직에 몸담고 있다는 것이 너무도 어이가 없습니다.요즘 때가 어느때인데 갑질을 하려고 하는것인지 참... 아이의 안전과 직결된것이라면 누구보다도 교장 교감이 최우선적으로 발벗고 나서야할 사람들이 저렇게 피동적인 자세를 보이니 학생들의 안전이 걱정됩니다.

 

하여 저는 국민신문고를 통하여 경기도 내의 학교를 관리감독하는  상위기관인 수원의 경기 교육청장님에게 그 책임을 묻고자 합니다.

 

 

 

 

시흥월곶초등학교가 창작한 [일반] 이런학교에 내 아이를 게속 맞겨야하는건가.학교 교감의 역활이 갑질인가? 이 학교가 지향하는 교육은?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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